유스메타(YOUTH META)가 주최한 ‘2026 블록체인 컨퍼런스’가 지난 2월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오디토리움에서 1,000여 명의 인파가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기술적 담론을 넘어 인문학적 고찰과 실전 투자 전략, 그리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어우러진 지식의 장이 되었다.
오프닝 무대에서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장하은양의 멋진 기타 연주로 시작 되었다.

(행사장 : 코엑스 오디토리움)
■ "구독경제의 아버지" 두진문 고문, AI와 공유경제의 만남 선언
이날 행사의 가장 큰 주목을 받은 대목 중 하나는 유스메타 두진문 고문의 개회사였다. 과거 웅진코웨이 재임 시절 대한민국에 ‘구독경제’ 모델을 최초로 도입하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꿨던 두 고문은, 그간의 노하우를 블록체인과 AI 산업에 이식했음을 선언했다.
두 고문은 강연을 통해 "AI 기반 트레이딩 보조 지표 서비스인 ‘EX’에 구독경제 모델을 접목했다"며,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큰 리스크 없이 고도화된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구독 공유 경제’를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고가의 기술 서비스를 대중화하려는 유스메타의 핵심 비전으로 평가받으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 철학적 통찰과 날카로운 시장 분석의 조화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인문학과 실전 데이터가 교차하며 강연의 질을 높였다.
코리아헤럴드 최진영 대표이사: ‘언론인이 보는 블록체인 세상’을 주제로, 자칫 차갑게 느껴질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을 인문학적 가치와 철학적 관점에서 재해석했다. 기술과 인간의 융합에 대한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제시하며, 블록체인이 미래 사회의 새로운 신뢰 인프라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알고란TV 고란 대표: 유명 경제 유튜버로서 현 시장의 맥을 짚었다. 최근 발생한 비트코인 하락의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한편, 2026년 시장의 핵심인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등 3대 자산의 향후 전망을 명쾌하게 제시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 실전 트레이딩 전략과 미래 비전 공유
2부에서는 유스메타 오우정 이사의 ‘디지털 자산 선택 기준’ 강연과 전문 트레이더 윤민호 대표의 ‘고야(GOYA) 차트 실전 활용법’ 전수가 이어졌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시연된 트레이딩 기법들은 투자자들에게 실무적인 도움을 주었다는 평이다. 이어 유스메타 최문창 상무는 서비스 업데이트 발표를 통해 플랫폼의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을 밝혔다.

(유스메타 오우정 이사)
(유스메타 최문창 상무)

(전문 트레이더 윤민호 대표)
행사는 가수 김민교의 축하 공연과 풍성한 경품 추첨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기술을 넘어선 '가치'의 발견
현장을 찾은 한 참가자는 "단순히 코인 가격을 논하는 자리가 아니라, 구독경제를 통한 리스크 분산과 인문학적 고찰까지 들을 수 있어 매우 수준 높은 컨퍼런스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스메타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유스메타가 추구하는 기술 공유의 가치를 증명했다"며 "앞으로도 AI와 블록체인, 그리고 구독경제가 결합된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더 안전하고 스마트한 투자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https://www.blockchai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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