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블록체인 프로젝트 아스터(Aster)가 레이어1 블록체인 테스트넷을 전면 공개했다. 


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2025년 퍼페추얼 선물 DEX로 리브랜딩한 아스터는 하이퍼리퀴드와 경쟁하며,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전략을 택했다.


아스터는 블록체인 기반 거래 인프라를 강화하고 토큰 유틸리티 및 커뮤니티 확장을 2026년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향후 피아트 통화 온램프, 빌더용 코드 공개, 메인넷 출시 등 새로운 기능도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전문가들은 아스터의 레이어1 도입이 웹3 프로젝트들이 맞춤형 블록체인으로 전환하는 흐름과 맞물려 있다고 분석했다. 기존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같은 범용 블록체인이 아닌, 전용 블록체인을 통해 대규모 거래를 처리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한편, 2025년 퍼페추얼 DEX 거래량은 4조달러에서 12조달러로 급증하며 온체인 금융 거래의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출처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https://www.digita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