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기관 협력해 블록체인 기술로 해외 단기 체류자 신분 증명 및 생활 편의 개선 - 아시아 소도시 간 문화 교류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
아시아블록체인도시금융협회(회장 이욱희, http://www.asiamicrocities.com)는 토큰증권그룹코리아와 공동으로 급증하는 계절 근로자와 단기 체류 해외 근로자, 그리고 여행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시그니처 DID(Decentralized Identity, 탈중앙화 신원증명) 서비스’**를 전개한다고 1월 19일자로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아시아 내 소도시 간의 문화를 활성화하고, 국경을 넘나드는 인적 자원의 안정적인 체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농·어촌 등 인력난 해소를 위해 유입되는 ‘계절 근로자’들의 신분 증명 문제를 해결하고, 이들이 지역 사회에 빠르게 융화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양 기관이 공동 추진하는 ‘시그니처 DID 서비스’의 핵심은 ▲안정된 신분 증명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 이용 편의 제공 ▲소도시 생활 서비스 공급이다.
기존에는 단기 체류 외국인들이 복잡한 인증 절차로 인해 금융, 통신 등 필수적인 온라인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협력을 통해 선보이는 DID 서비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위변조가 불가능한 디지털 신원 증명을 제공함으로써, 근로자와 여행객들이 스마트폰 하나로 간편하게 본인 인증을 수행하고 생활 편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개인의 편의를 넘어 ‘아시아 소도시의 활성화’라는 거시적인 목표를 지향한다. 협회와 토큰증권그룹코리아는 이 서비스를 통해 유입된 해외 인구와 해당 소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디지털로 연결함으로써,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아시아 각국의 소도시 간 문화적·경제적 교류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욱희 아시아블록체인도시금융협회 회장은 “토큰증권그룹코리아와의 협력으로 더욱 고도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번 시그니처 DID 서비스는 단순한 신원 인증 수단을 넘어, 아시아 각국의 소도시가 직면한 인구 유동성 문제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디지털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 “계절 근로자와 여행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신분을 통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융화되고, 이를 통해 아시아의 소도시들이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양 기관이 기술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측은 이번 서비스 런칭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도시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블록체인 기반의 도시 금융 모델 및 토큰 증권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한국데이터경제신문(http://www.dat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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