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레이어1 블록체인 수이(Sui)가 약 6시간 동안의 네트워크 장애를 겪은 뒤 정상화됐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15일 오전 6시 24분 수이 재단은 X(구 트위터)를 통해 "현재 거래는 정상적으로 처리되고 있다"며 "여전히 문제가 발생한다면 앱이나 브라우저를 새로고침해 달라"고 밝혔다.


앞서 수이 재단은 한국 시간으로 15일 오전 12시 24분 네트워크 장애 발생 사실을 공식 확인하고, "수이 코어 개발자들이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 중"이라고 공지한 바 있다.


해당 장애로 인해 수이 블록체인 상에 10억달러(약 1조 4500억원) 이상의 자산이 묶였고, 이용자들은 수이 네트워크에서 거래를 진행할 수 없었다. 이후 6시간 만에 네트워크는 재가동됐다. 재단 측은 장애가 일어난 원인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출처 : https://www.blockchai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