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확율전파 의존형 가십 , 비트,이더 등 모든 현재의 블록체인이 분산네트워크에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토폴로지의 형상과 연결의 한계로 무작위 팬아웃 전파를 활용합니다.
단방향 브로드캐스팅이고 , 역방향 전파, 중복등이 많아 트래픽이 과도하게 발생합니다.
ttl 5 , 팬아웃 5 인경우 3125 번의 통신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음영지역이 여러군대 발생합니다.

그렇다면 기존의 분산형 노드는
왜 확율기반형 전파를 사용하는가?
이 질문이 중요합니다.
격자형 공간으로 표현했지만 기존의 블록체인은 사실은 아래와 같은 무작위 연결공간에 존재합니다.

위와 같은 공간은 수학적으로 확정적인 경로나 방향을 설정할수 없습니다.
확정할수 있는것은 현재 연결뿐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많은 이웃에게 전파하는 방식의 기존 가십전파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ubms는 무작위 연결공간을 데카르트 공간으로 사상하는 기술을 특허 출원했습니다.
이후 다양한 연산을 가능하게 하는 마법같은 일이 가능해집니다.
격자공간에서 목표의 방향을 몰라도 발신자는 중복의 원인인 역방향 전파를 원하는 만큼 사전에 제거할수 있습니다.
아레는 메시지를 수신할 대상이 여럿일겨우 이상적인 전파입니다.
ubms의 지향성 가십은 역방향 전파를 알고리즘 단계에서 원천 차단하기때문에 트래픽 감소효과가 매우크고 ,전파 실패로 인한 음영지역이 없습니다.

ubms경로 전파는 이번 특허의 핵심으로 격자 데카르트 공간에 사상하여 최단경로를 계산가능합니다.
발신자와 수신자가 1:1인 경우
대각선길이 이하의 ttl 횟수로 반드시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보조 바이패스경로를 2개더 설정하여 장애를 우회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전파방식이고 ,
수신자는 경로를 뒤집어 발송하면 마지막이 주소가 발신자 주소가 되기에 ,
반송할수 있어 , 쌍방향 통신을 쉽게 구현할수 있습니다.
트래픽을 O(logN) 까지 줄일수 있어 이상적입니다.

이번 기술개발의 의미는 후발주자가 기존 메이저블록체인 기술들을 기술적으로 따라 잡을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볼수있습니다.
막대한 자본과 개발인력 확보한 빅테크 블록체인이라도 알고리즘이 레벨에서는 완벽하지 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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