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 생태계 활성화와 휴면 유저 복귀를 위한 전방위 캠페인

솔라나(SOL) 생태계의 대표적인 콘텐츠 수익화 인프라인 액세스 프로토콜(Access Protocol·ACS)이 6월 월간 성과 보고서를 통해 누적 활성 구독자 수 28만 명을 돌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액세스 프로토콜은 지난 한 달간 생태계 내 기존 창작자들의 활발한 콘텐츠 생산을 독려하는 동시에, 활동이 뜸해진 휴면 사용자들을 복귀시키는 리인게이지먼트(재참여) 전략에 역량을 집중했다.

그 일환으로 창작자들의 고유한 재능을 조명하고 온체인 활동을 장려하는 ‘hOOkt one50 EXPO’를 개최해 우수 창작자들에게 다각적인 보상을 지급했다. 또한, 한 달 이상 작품 발행을 중단한 작가들의 복귀를 골자로 한 ‘액세스로 돌아와(Bring Them Back to Access)’ 캠페인을 전개했다. 기존에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가 휴면 작가를 직접 지목하고, 피지목 작가가 플랫폼에 복귀해 새로운 작품을 온체인에 발행할 경우 양측 모두에게 인센티브 보상을 제공하는 다단계 상호 호혜적 메커니즘을 적용해 커뮤니티의 결속력과 재참여율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렸다.

글로벌 오프라인 확장과 AI 에이전트 기반 창작자 경제의 고도화

액세스 프로토콜은 단순 콘텐츠 발행 플랫폼을 넘어 글로벌 파트너십과 최첨단 기술 협업을 통해 웹3 생태계 내 영향력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중화권의 유력 빌더 네트워크인 솔라빌딩(Solarbuilding)과 손을 잡고 중국 상하이에서 대규모 오프라인 밋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현지 개발자 및 창작자들과 함께 차세대 탈중앙화 인터넷 인프라 구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파괴적인 시너지로 주목받은 부분은 인공지능(AI)과의 융합이다. 액세스 프로토콜은 노사나 AI(Nosana AI), 퍼블릭AI(PublicAI) 등 시장을 선도하는 웹3 AI 프로젝트들과 연합 AMA(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개최해, 고도화된 AI 에이전트가 향후 창작자 경제(Creator Economy)의 수익 구조와 콘텐츠 유통 체계를 어떻게 혁신적으로 재편할 것인가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액세스 프로토콜 아시아태평양(APAC) 팀은 공식 커뮤니티 공간을 통해 향후 자사 프로토콜 내에 AI 에이전트를 직접 통합하는 서비스 고도화 로드맵을 공유해 기술적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창작자 브랜딩 극대화를 위한 UX 업데이트 및 주도권 확보

플랫폼의 기술적 편의성과 창작자의 시각적 identity(정체성) 노출을 극대화하기 위한 대대적인 사용자 경험(UX) 기능 업데이트도 완료됐다. 이번 시스템 개선을 통해 액세스 허브 내에 존재하는 창작자별 개별 후원 및 구독 페이지 링크를 X(옛 트위터)를 비롯한 주요 글로벌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공유할 때, 해당 작가가 가장 최근에 발행한 디지털 작품 컬렉션의 썸네일이 배경화면(미리보기 카드)으로 자동 매핑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일반 유저들이 링크를 클릭해 진입하기 전부터 창작자의 독창적인 시각적 브랜딩을 소셜 타임라인에서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액세스 프로토콜 재단 관계자는 "웹3의 본질인 콘텐츠의 온전한 소유권(Ownership)과 민주적인 수익 분배가 완벽히 보장되는 인프라를 완성하기 위해 창작자와 구독자 간의 직거래 에코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솔라나 대표 수익화 레이어로서의 독점적 입지를 굳힐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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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blockchai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