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내성암호 도입은 현재 블록체인계의 최대 화두입니다.
비트코인은 BIP-360(P2MR)이 2026년 2월 공식 머지하였고 3월 19일 테스트넷 가동 시작하였습니다만 메인넷까지 양자내성을 갖으려면 최소 3-5년은 걸릴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더리움은 2026년 2월에 4년짜리 로드맵을 발표, 전담 PQ팀을 신설하여 2030년까지 도입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대형 체인들이 PQC 전환에 3-5년 걸리는 이유는 그동안 쌓아온 블록 즉 레거시 호환 때문입니다.
나머지 글로벌 유명 코인 Top 20 코인 대부분은 아직 구체적 행동이 없고 . Solana, Monero, Zcash 등은 공식 PQC 로드맵조차 없는 상태입니다만
운좋게도 ubms는 블록수가 적고 초기 가운영이라 양자 내성암호 적용이 타 코인에 비해 매우 유리한상태입니다.
수개월 전부터 준비해온 것도 잇지만 , 모든 대상에 양자내성 적용이 가능합니다.
ubms의 양자내성 브랜치는
2026년 현재 ML-DSA-87은 한번도 깨진 적이 없고, NIST 최고 등급(Level 5, 256비트)이며, Bitcoin(BIP-360), Cardano, Ripple도 같은 알고리즘을 사용중입니다.
적용범위는 블록, 합의, 통신, 지갑, 즉 ubms의 구성요소 , 모든대상에 일괄 적용합니다.
양자내성 전환이후를 ubms 가운영 2기로 설정하고 ,
새로운 로드맵을 작성중입니다.
아래는 현재 양자내성암호 (PQC) 도입실태조사 현황입니다.
=========================================================
PQC 메인넷 완전 배포 ==> QRL, QANplatform, xx network (처음부터 양자내성 설계 )
PQC 메인넷 부분 배포 ==> Algorand ( Falcon-1024 메인넷 최초 실행 )
PQC 테스트넷 가동 중 ==> Bitcoin BIP-360, Solana, QRL 2.0 (검증/실증 단계)
PQC 로드맵/연구 진행 ==> Ethereum, Cardano, Polkadot, Zcash, Monero, Hedera, Ripple ( 설계/연구 단계 )
탐색/초기 ==> Avalanche, Cosmos, IOTA
추가로
대부분의 블록체인은 ecc 타원곡선기반 암호를 메인으로 쓰는데
보안방식이 이산로그문제에 의존합니다
하지만 그게 양자컴퓨터 shor알고리즘에 가장 취약한 방식입니다
비트수를 256,384,521 아무리 올려봐야 타원곡선 이산로그 방식은 쇼어알고리즘 앞에서 무용지물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반면에 ml-dsa87 은 패턴 찾기 힘든 격자문제 기반이라 양자컴퓨터라도 패턴을 찾아 낼수 없습니다
현재양차컴이라도 뚫는데 이론상 약 100억 년걸린다고 합니다 지구나이가 40억년이니 걱정없다고 봅니다
애초에 ecc를 적용안한 ubms는 이번 포팅또한 쉽게 진행될것입니다
앞으로도 ecc는 적용할 일이 없을듯 합니다 ㄷㄷ
니모닉이 없다고 불편해 하셔도 이건 보안문제라 선택지가 없는경우입니다.
타 블록체인의 양자내성 포팅에서 가장 큰 애로사항이 하이브리드 (ECC+ML-DSA) 이중서명 고민입니다.
이미 적용된 ecc때문에 정말 큰 작업을 치뤄야 합니다.
용량이 작고 가볍다고 ecc 선택했지만 용량은 단일 ml-dsa보다 터커지거나 비슷하니 아무 이득이 없는 선택이 된것입니다.
ubms는 가운영 2기 이후 ml-dsa87 을 쓰기때문에 양자컴퓨터라도 꼼딱 못 합니다 ㄷㄷ
항상
정도만 걷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