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막둥이가 안나와서
이 짬바에 타일좀 날랐습니드아~
타일 나르다가 삐끗했습니드아~
아직 UBMS코인은 꽃을 피우지 않았는데
나는 진짜로 대저택을 누리며 살고 싶은데
성공하기전에 허리다쳐서 꼬부랑탱이가 되는건 아닌지
3초정도 두려웠습니드아~
다행이 파스 바르면 낫는답니드아~
(이건 저의 뇌피셜 입니드아~)
근데 파전에 막걸리가 땡기는 밤입니드아~
오늘은 꿀잠잘것 같은데
이렇게 잠자기 좋은날 새벽에 또 일나가야 하는데
제끼고 싶습니드아~~
좋은밤 되십시오
